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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다따가 : 갑자기. 별안간. ●다락같다 : ①물건값이 매우 비싸다. ②덩치가 매우 크다. ●다랑귀 : 두 손으로 붙잡고 매달리는 짓. ●다직해야 : 기껏해야. ●닦아세우다 : 남을 꼼짝 못하게 몹시 호되게 나무라다. ●단물나다 : 옷 같은 것이 오래 되어서 바탕이 헤지게 되다. ●달구치다 : 꼼짝못하게 마구 몰아치다 cf)달구질 : 달구로 땅을 단단히 다지는 일. ●달랑쇠 : 침착하지 못하고 몹시 까부는 사람. ●달포 : 한 달 남짓.=달소수, 삭여(朔餘) ●답치기 : 되는 대로 함부로 덤벼드는 짓. 생각 없이 덮어놓고 하는 짓. ●당나발붙다 :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하다. ●당도리 : 바다로 다니는 큰 나무배. ●대갚음 : 남에게 받은 은혜나 원한을 그대로 갚는 일. ●대두리 : ①큰 다툼. ②일이 크게 벌어진 말. ●댓바람 : 단번에. 지체하지 않고 곧. ●댕기다 : 불을 옮겨 붙이다. ●더껑이 : 길쭉한 액체의 엉겨 붙은막. ●더께 : 찌든 물건에 앉은 거친 때. ●더치다 : 병세가 도로 더해지다. ●더펄이 : 성미가 활발한 사람. ●덖다 : ①때가 올라서 몹시 찌들다. ②음식에 물을 붓지 않고 볶아서 익히다. ●던적스럽다 : (하는 짓이) 보기에 매우 치사스럽고 더럽다. ●덜퍽지다 : 푸지고 탐스럽다. ●덤받이 : 여자가 전남편에게서 낳아 데리고 들어온 자식. ●덤터기 : 남에게 넘겨 씌우거나 남에게서 넘겨 맡은 걱정거리. ●덧거칠다 : 일이 순조롭지 못하고 가탈이 많다. ●덧게비 : 다른 것 위에 필요 없이 더덧엎어 대는 일. ●덧두리 : ①정해 놓은 액수 외에 더 보태는 돈(웃돈). ●덩둘하다 : 매우 둔하고 어리석다. ●덩저리 : 물건의 부피. ●도거리 : 몫으로 나누지 않고 한데 합쳐서 몰아치는 일. ●도두보다 : 실제보다 더 크게 또는 좋게 보다. cf)도두치다 : 시세보다 더 많게 셈치다. ●도드미 ; 구멍이 널찍한 체. ●도린결 : 사람이 별로 가지 않는 외진곳. ●도사리 : ①감·대추 등이 다 익지 못하고 도중에 떨어진 열매. ②못자리에 난 작은 잡풀. ●도섭 : 능청스럽고 수선스럽게 변덕을 부리는 것. ●도스르다 : 무슨 일을 하려고 벌려서 마음을 가다듬다. ●도파니 : 죄다 몰아서. 통틀어. ●돈바르다 : 성미가 너그럽지 못하고 까다롭다. ●돈사다 : 무엇을 팔아서 돈으로 바꾸다. ●동곳빼다 : 잘못을 인정하고 굴복하다. ●동그마니 : ①홀가분하게. ②외따로 떨어져 있는 모양. ●동뜨다 : ①시간적·공간적 간격이 생기다. ②다른 것보다 훨씬 뛰어나다. ●동아리 : (목적이 같은 사람들이)한패를 이룬 무리. ●동이 닿다 : ①차례가 잘 이어지다. ②조리(條理)가 서다. ●동자아치 : 부엌일을 맡아 하는 여자 하인. ●동티 : ①흙을 잘못 다루어 지신(地神)을 노하게하여 받는 재앙. ●되모시 : 결혼한 일이 있는 여자로서 처녀 행세를 하는 여자. ●되술래잡히다 : 나무라야 할 사람이 도리어 나무람을 당하다. ●되지기 : ①찬 밥을 더운 밥 위에 얹어 다시 찌거나 데운 밥. ●되퉁스럽다 : 하는 짓이 찬찬하지 못하고 실수를 자주 하다. ●된바람 : 북풍(北風)을 이르는 말. ●될성부르다 : 잘될 가망이 있다. ●두남두다 : ①편들다. ②가엾게 여겨 도와주다. ●두동지다 : 앞뒤가 서로 맞지 않다. 모순되다. ●두례 : ①농사꾼들이 모내기와 김매기를 공동으로 하기 위해 이룬
조직. ●두멍 : 물을 길어 담아 두고 쓰는 큰 가마솥이나 큰 독. ●둥개다 : 일을 감당하지 못하고 쩔쩔매다. ●뒤란 : 집 뒤에 울타리 안. ●뒤스르다 : (일어나 물건을 가다듬느라고)이리저리 바꾸거나 변통하다. ●뒤웅박 : 쪼개지 않고 속을 긁어 낸 바가지. ●뒤통수(를)치다 : 뜻을 이루지 못하여 매우 낙심하다. ●뒨장질 : 이것저것 뒤져내는 짓. ●뒷갈망 : 일이 벌어진 뒤에 그 뒤끝을 처리하는 일. 뒷감당. ●뒷귀 : 사리나 말귀를 알아채는 힘. ●드난 : (흔히 여자가)남의 짐에 매이지 않고 임시로 붙어 살며 일을 도와주는 고용살이. ●드레 : 사람의 됨됨이로서의 점잖음과 무게. ●드림흥정 : 값을 여러 차례에 나눠 주기로 하고 하는 흥정. ●드티다 : 자리가 옮겨져 틈이 생기거나 날짜·기한 등이 조금씩 연기되다. ●들마 : (가게나 상점의)문을 닫을 무렵. ●들메 : (벗어나지 않도록)신을 발에 동여매는 일. ●들썽하다 : 마음이 어수선하여 들떠있다. ●들입다 : 마구 무리하게. ●들피 : 굶주려서 몸이 여위고 쇠약해 지는 일. ●듬쑥하다 : 사람의 됨됨이가 가볍지 않고 속이 깊고 차 있다. ●따리꾼 : 아첨을 잘하는 사람. ●딸각발이 : 신이 없어 마른 날에도 나막신을 신는다는 뜻으로, 가난한 선비를 이르는 말. ●떠세 : 돈이나 세력을 믿고 젠 체하고 억지를 쓰는 것. ●떡심이 풀리다 : 맥이 풀리다. 몹시 낙망하다. ●떨거지 : 일가 친척에 속하는 무리나 한통속으로 지내는 사람들. ●뚝벌씨 : 걸핏하면 불뚝불뚝 성을 내는 성질. 또는 그런 사람. ●뚱기다 : ①악기의 줄 따위를 튀기어 진동하게 하다. ②슬쩍 귀띔해 주다. ●뚜쟁이 : 남녀의 결합을 중간에서 주선하는 사람. ●뜨께질 : 남의 마음속을 떠보는 것. ●뜨악하다 :마음에 선뜻 내키지 않다. ●뜯게 : 헤지고 낡아서 입지 못하게 된옷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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